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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 간염 보균자란?

만성 B형간염 보균자란 B형 간염 바이러스가 몸 안에 있으나 간기능이 정상이고 간염 증상이 없는 사람을 말하며 우리나라 사람 중 약 10%가 B형간염 만성 보균자입니다. 이러한 분들은 대부분 정상인과 다름없이 제 수명을 누릴 수 있으나 일부의 사람은 활동성 간염과 간경화, 간암으로 진행되어 사망하게 됩니다.
B형 간염 만성 보균자의 몸에서 바이러스를 없애는 치료방법이 아직은 없기 때문에, 본인과 가족의 건강을 잘 돌보고 관리를 하면서 합병증을 미리 예방하는 것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현재 만성 간염 치료제로 항바이러스 약물을 사용할 수 있으며 약물 치료는 의사와 상의하시기 바랍니다.


  B형 간염 보균자의 관리는 어떤 것이 있나요?

아직까지는 간내 존재하는 간염 바이러스를 죽일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가장 좋은 관리 방법은 6개월 마다 정기 검사로 합병증의 유무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먼저 검사를 한지 아직 6개월이 지나지 않았다 하더라도 무력감, 피로감, 피부의 가려움, 황달, 거미줄모양의 붉은 반점이 있으면 바로 의사와 상의 하시기 바랍니다.


  생활수칙

  1. 보균자는 예방 접종을 하실 필요는 없으나 가족은 혈액 검사후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을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2. 간염보균자는 술을 멀리해야 합니다. 술은 간에서 분해되기 때문에 간염 보균자가 과음하면 간에 부담이 되어 간염, 간경화로의 진행을 재촉합니다.
  3. 간염 보균자는 간에 부담을 줄 수 있는 약물이나 한약을 피해야 합니다.
  4. 과로를 피하고, 충분히 잠을 자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하고, 담배를 끊는 등 건강한 생활습관 을 갖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5. 간염 보균자 중 일부는 만성 간염으로 이행할 수 있으므로 진찰 및 간기능 검사를 6개월에 1회 정도 주기적으로 실시하여 만성 간염으로의 진행을 미리 조치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6. 만성 보균자의 경우에는 혈액, 침, 정액, 월경혈, 젖 등 인체의 모든 분비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B형 간염 바이러스를 전염시킬 가능성이 있으므로 조심해야 합니다. 따라서 개인 위 생에 주의하여 침, 주사기, 면도칼, 손톱깍기, 수저, 칫솔 등을 구별해서 사용하도록 합니다.
  7. B형 간염의 감염경로로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산모로부터 태아에 전염되는 수직감염입니다. 따라서 이의 예방을 위해서는 만성보균자인 어머니로부터 태어나는 아기는 반드시 예방접종과 면역 글로블린도 맞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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