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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은 전체 체중의 약 50~60%가 수분인데, 몸이 붓는다는 것은 신체의 기본 구성 요소인 세포와 세포사이에 수분이 과다하게 쌓이는 것을 말합니다.


  부종의 증세

부기가 있는 부위를 눌렀을 때 움푹 들어간 채 원상태로 회복되지 않으면 쉽게 부종을 진단할수 있지만, 부종이 임상적으로 뚜렷하지 않은 경우에는 초기 증세의 발견이 중요한데,다음과 같은 증세가 동반된 경우 부종을 의심해봐야 합니다.

  • 체중의 증가
  • 하루중 심한 체중의 변화
  • 소변량의 감소
  • 수면중에 배뇨를 위해서 일어난다.
  • 신발이 작아진 것 같다.
  • 소변색이 진해진다.
  • 반지가 꼭 낀다.
  • 아침에 눈이 붓는다.
  • 누우면 기침이 나고 숨이 찬다.


  부 종의 원인

부종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지만, 흔히 아침에자고 일어나서 눈꺼풀이 푸석푸석하게 붓는 경우에 병적이라기보다는 생리적인 부종인 경우가 많고, 오후로 갈수록 몸이 점점 더 붓는 경우에 특히 여성에게서는 가장 흔한 원인으로 특발성 부종을 의심해 볼 수 있습니다.


  특 발성 부종

여성에게서 흔히 보이는 것으로 특별한 원인을 발견할 수는 없지만 얼굴이나 손,발.다리 등이 붓는 상태를 말합니다. 이때 부종의 정도는 아침 식사전 체중과 하루일을 마친 직후 체중의 차이가 0.5kg 이상이 나고, 저녁 체중은 다음날 아침이 되면 다시 전체중으로 돌아가는 경우를 말합니다.
이는 오래 서있거나 과로를 하는 경우 염분 및 수분이 저류되어 부종이 생기는 경우로 다른 원인을 의심할 만한 소견이 없고 신장 기능과 간 가능. 심장 기능도 정상인 경우입니다.
치료로는 음식을 아주 싱겁게 먹습니다. 또 평소보다 수분섭취를 줄이도록 합니다.
낮 시간이나 이른저녁시간을 이용하여 다리를 심장 보다 높게 하고 누운상태로 30분이상 쉽니다.
유산소성 운동(달리기,줄넘기,수영,등산,에어로빅 등)을 하루30분,1주일에3회 이상 합니다.
특히 운동은 하체에 몰린 수분과 염분 성분을 재순환세켜서 신장을 통해 배설시키는 것을 도와주며 비만인 사람은 체중을 줄이도록 합니다.


  부 종의 치료

부종을 치료하기 위해서는 우선 정확한 평가를 통해서 부종의 원인을 밝히고 원인에 따른 치료가 최우선적으로 이루어져야 합니다. 따라서 부종이 갑자기 생긴 경우나, 체중이 늘면서 소변량이 감소한 경우 ,부종이 지속적이고 가라앉지 않을 때 ,국소 부종인 경우,기침이 나고 숨이 찰 때 ,부종과 함께 통증이 있을 때는 반드시 의사의 진찰을 받도록 합니다.
또한 부종이 있을 때 습관적으로 이뇨제를 남용 하게 되면 심각한 부작용을 초래할수 있으며, 약물 치료는 반드시 의사의 처방에 따르도록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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